미래통합당 대구시당 선거대책위원회는 8일 오후 8시 이인선 수성을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선대위 회의를 개최했다. <사진>
이날 회의에는 김상훈, 윤재옥, 주성영, 김형기 공동선대위원장과 곽상도 총괄선대본부장, 이인선 후보, 미래한국당 조명희, 한무경 비례대표 후보 및 당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이인선 후보의 압승을 기원했다.
/김영태기자 piuskk@kbmaeil.com
김영태 기자
piuskk@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정치 기사리스트
서울행정법원, 정유미 검사장 인사명령 집행정지 신청 ‘기각’
문상호 전 정보사령관도 ‘파면’...비상계엄 가담 혐의
김병기 전 민주당 원내대표 수천만원 수수 혐의로 고발...경찰 수사 돌입
윤 전 대통령 18일 구속만기 앞두고 세 번째 구속...평양 무인기 투입 등 혐의
국민의힘 대구·경북 신년인사회 “지방선거 반드시 승리할 것”
‘서해 피격’ 1심 전원 무죄에도 검찰 일부 혐의 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