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군에 따르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 등 주민들을 지원하기 위한 조치다. 농기계 임대 사용료 감면 시한은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간이다. 이번 감면 조치로 농가들은 전년 대비 2천여만 원(2천300여대 대여)의 경제적 혜택을 볼 것으로 전망된다.
/정안진기자 ajjung@kbmaeil.com
정안진기자
ajjung@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북부권 기사리스트
예천군, 일상 공간에서 피어나는 문화 ‘우리동네 문화샘터’ 큰 호응
“새봄의 활기, 함께 걸어요”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인기…문경도 여진(餘震) 이어져
청송 경북도의원 선거 관심…김성동 전 축협장 ·신효광 현 도의원 출마 거론
“낡은 도심이 봉화의 새로운 심장으로”… 봉화군 도시재생사업, 2026년 화려한 비상 예고
문경에서 제56회 회장기 전국장사씨름대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