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불은 샌드위치 패널 창고 3동 180㎡와 농기계 등을 태워 소방서추산 5천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창고주인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상주/곽인규기자 ikkwack@kbmaeil.com
곽인규기자
ikkwack@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방종현 시민기자의 유머산책) 접고 사는 남자
꿀벌, 올해만 100억마리 이상 죽거나 사라져
달성군 마비정 삼거리에 핀 ‘붉은 아카시아’
대구 성당동의 숨은 명소 ‘금봉 참옻닭’
안동호 쇠제비갈매기 공존협의체 공식 출범
“서연고, 수시·정시 모두 학생부 영향력 커졌다”⋯2028 대입 변수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