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군에 따르면 21일까지 5천만원을 들여 유동인구가 많은 도청 신도시 중심 상업지구~경북개발공사까지 이어지는 도로를 포함해 8㎞ 구간 시설물 550여개소에 불법광고물 부착방지제를 설치한다.
부착방지제는 시설물 표면에 바르면 불법 광고물 부착 시 미끄러지게 하는 신소재 화학제품이다.
유해광고물로부터 청소년과 어린이 보호를 위해 어린이보호구역에도 부착방지제를 설치할 예정이다.
/정안진기자 ajjung@kbmaeil.com
정안진기자
ajjung@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북부권 기사리스트
부석사의 역사와 문화 수백년의 잠을 깨다
가톨릭상지대, 산불 피해 안동 남선·임하면과 지역 재생 협력
윤진석 진보초동창회장, 최문환 녹색환경 대표 청송군에 기부금 전달
안동시 공공일자리사업 본격 시행…취업 취약계층 77명 선발
안동시, 구직단념 청년 돕는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안동시,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1362명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