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임직원 헌혈증 300장 전달
김은주 도레이첨단소재 상무는 “임직원들이 다른 사람 생명을 구하는 따뜻한 나눔을 실천한 뒤 소아암 어린이 치료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헌혈증을 기부했다”고 말했다.
칠곡군 공무원 50여명도 이날 헌혈 캠페인에 참여했다. 칠곡군보건소 관계자는 “헌혈은 대가 없이 생명을 나누는 고귀한 생명 나눔의 실천”이라며 “헌혈 운동이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김재욱기자
중서부권 기사리스트
칠곡군의회, 제316회 임시회 개회
김재욱 칠곡군수, '헌혈 운동' 동참...생명 나눔 문화 확산
칠곡군 '제23기 어르신문화대학' 개강식
칠곡군, 인재육성·이웃돕기 따뜻한 기부 이어져
칠곡경찰서 최초 ‘여성 지구대장’ 탄생
봄내음 물씬 풍기는 나물류 등 20% 싼값으로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