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갑= 정상환 자유한국당 예비후보는 11일 청년 일자리 대책의 일환으로 “청년창업 허브 건립 지원”을 제5호 공약으로 발표했다.
정 예비후보는 “최근 통계청 발표에 의하면 지난해 청년 1만2천293명이 대구를 떠났고 대구지역 9급 행정직 공무원의 경쟁률은 20.4대 1로 전국 6대 도시 중 가장 높을 만큼 청년일자리 문제가 심각하다”며 “이에 대한 대책으로 대흥동 일원에 146억원을 투입해 청년창업 허브를 건립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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