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국무총리가 지난해 10월에 이어 11일 태풍 미탁 피해 현장인 울진군 기성면 삼산1리에서 이철우 경북도지사, 강석호 국회의원, 전찬걸 울진군수 등과 함께 피해 복구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경북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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