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경북도·포항시, 씨앤피신소재테크놀로지와 5000억 규모 투자 MOU 체결

이용선 기자
등록일 2026-01-19 16:52 게재일 2026-01-20
스크랩버튼

경북도·포항시와 이차전지 소재 기업인 씨앤피신소재테크놀로지의 투자양해각서 체결식이 19일 오전 포항시청에서 열렸다. 피노와 포스코퓨처엠의 합작사인 씨앤피신소재테크놀로지㈜는 5000억 원을 투자해 영일만4일반산업단지 내 4만5198.8㎡ 부지에 생산설비를 구축할 예정이다. 사진 앞쪽이 예정 부지이고, 상단 파란색 건물이 포스코 퓨처엠이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aeil.com

 경북도·포항시와 이차전지 소재 기업인 씨앤피신소재테크놀로지의 투자양해각서 체결식이 19일 오전 포항시청에서 열렸다. 이철우 경북도지사, 이강덕 포항시장, 다이주푸 씨앤피신소재테크놀로지 대표이사, 엄기천 포스코퓨처엠 대표이사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포토 기사리스트

더보기 이미지
스크랩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