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2019년 송년회’ 개최
안인수 삼일종합기획실 사장과 최윤채 경북매일신문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은 2019년 한해를 정리하고 2020년 새로운 도약의 결의를 다졌다.
최윤채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언론 환경이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지만 모든 직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연구하고 정진해 지역 정론지로서의 역할과 사명을 다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황영우기자 hyw@kbmaeil.com
황영우기자
hyw@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람들 기사리스트
상주 상산초-다솜지역아동센터 돌봄 업무협약
주택관리공단 포항창포1단지, 민·관 협력 환경정화 활동 실시
초록우산 경북본부, ㈜엠에이치에 ‘그린리더 나눔현판’ 전달⋯지역 인재 양성 힘 보태
대동중, ‘미래를 향해 달리는 경제버스’ 진로체험 실시
계명대 교육대학원-대구신서초, 이주배경학생 특화 ‘세계시민 정체성 프로그램’ 운영
포항 환여동, 청소년 달 맞아 ‘모바일 주민등록증 위변조 예방’ 캠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