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특보는 내년 4월 무주공산인 고령·성주·칠곡 지역에 출마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표 제출 전까지 내년도 경북도 예산을 챙기면서도 현역의원이 없는 고령·성주·칠곡 예산 확보에도 심혈을 기울인 것으로 알려졌다.
칠곡 출신인 정 보좌관은 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와 한국당 송언석(김천) 의원실 보좌관을 지냈으며, 이철우 경북지사 취임 후인 지난 1월 보좌관으로 임용됐다. /박형남기자 7122love@kbmaeil.com
박형남기자
7122love@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정치 기사리스트
홍준표 “역량도 안 되는 대구 국힘 후보들, 서로 시장하겠다니 참 기막한 일”
이란혁명수비대 “몇 년 간 중동지역 석유 가스공급 차단할 것”…최후통첩 앞두고 항전 의지
트럼프 “오늘밤 한 문명 멸망할 것”…최종 시한 앞두고 압박 강도 올리기
대구출신 추미애, 민주당 경기도지사 최종 후보...결선 투표 없이 확정
美·이란 언론, 미군 석유요충지 하르그섬 공격
‘혼돈의 대구시장’···김한구 ‘무소속 출마’, 이진숙·주호영 ‘마이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