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의 선정작인 ‘효녀 심청전’은 국악관현악단의 라이브 연주와 마당놀이 전문 배우들의 맛깔 나는 연기가 어우러져 우리 민족 특유의 해학과 웃음을 관객들에게 선사한다.
관람료는 일반 1만원, 예술회원과 청소년은 7천원이다. 만 70세 이상과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 공연 소외계층은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054-933-6912로 문의하면 된다.
/전병휴기자 kr5853@kbmaeil.com
전병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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