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당 최고위원회의를 마친 후 기자들과 만나 “제1부총장(전략기획부총장 추경호 의원)을 원내에서 임명했기 때문에 당의 화합과 역량의 확장성 측면에서 원외위원장을 제2부총장으로 선임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황 대표는 “올해 당협위원장으로 일하신 분들이 많은 역할을 했지만 더 젊은 분에게 기회를 갖게 하는게 좋겠다는 판단으로 젊은 분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박형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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