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에 의해 병원으로 긴급 후송했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은 이씨가 평소 우울증 증세로 전문치료 병원에 입원하는 등 투병중이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유가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인을 조사 중이다.
/정안진기자 ajjung@kbmaeil.com
정안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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