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48분께 구미시 선산읍 봉곡리 덕촌삼거리 인근 도로에서 SM5 승용차가 선산읍에서 상주방면으로 주행하던 중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았다.
이 충격으로 승용차에 불이 났고 미처 빠져나오지 못한 운전자 A씨(45)가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구미/김락현기자 kimrh@kbmaeil.com
김락현기자
kimrh@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청송 주왕산서 초등생 실종…이틀째 헬기 수색
대구·경북 11일 오후부터 비⋯돌풍·천둥·우박 주의
(방종현 시민기자의 유머산책) 접고 사는 남자
꿀벌, 올해만 100억마리 이상 죽거나 사라져
달성군 마비정 삼거리에 핀 ‘붉은 아카시아’
대구 성당동의 숨은 명소 ‘금봉 참옻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