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에 따르면 KAI는 조사 대상 1천개 기업 중 광고비 지출이 이전보다 늘어날 것이라는 응답이 많으면 100이 넘고, 그 반대면 100 미만이다.
업종별로는 가정용품(125.0)과 미용용품(125.0), 운송장비(120.0) 등 업종의 지수가 높게 나타났다.
/고세리기자 manutd20@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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