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한의대~삼성현역사문화공원 간 도로는 유곡동 대구한의대 인근에서 남산면 하대리까지 이어지는 폭 35m의 왕복 6차선 도로로 사업비 450억원이 투입됐다.
최영조 경산시장은“도로가 완공되기까지 수고해 주신 많은 분들과 인근 주민들께 감사드린다” 며 “앞으로도 인근에 계획 중인 도로공사 등 지역발전 인프라 건설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
심한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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