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들은 강구정보고등학교를 비롯해 피해지역 학교를 방문해 심리외상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재난지역 청소년의 정서적 안정감과 스트레스 대처능력을 향상시켜 우울·불안·분노·부적응을 해소하고 일상생활 적응과 회복을 돕는다.
센터 관계자는“태풍 콩레이 피해로 심리적 충격을 받은 청소년들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성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심리외상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이동구기자 dglee@kbmaeil.com
이동구기자
dglee@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동부권 기사리스트
한울원전 3호기 계획예방정비 돌입···76일 후 재가동 예정
‘울릉 사나이’ 남진복 경북도의원, 설 앞두고 ‘송담 실버타운’ 온정 나눔
울릉 저동초, 눈밭 위 ‘늘 봄 교실’ 화제... “체험·돌봄 다 잡았다”
경주시, ‘2026 시민 생활 정책 안내서’ 발간
87년 전통 황남빵, 경주시장학회에 장학금 1000만 원 기탁
박병훈 국민의힘 중앙위원회 상임감사, 경주시장 출마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