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셋 전신화상 입어 중태
소방당국은 헬기 1대와 소방차·화학차 28대를 동원해 50여 분 만에 진화했다. 샌드위치 패널구조(999㎡) 건물 3동 중 1동은 완전히 타고 2개 동도 일부가 타 8천만원(소방서 추산)의 피해가 났다.
경찰은 페인트 실험 중 폭발로 인한 화재로 보고 국립과학수사연구원과 함께 화재 감식을 할 예정이다.
구미/김락현기자
kimrh@kbmaeil.com
김락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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