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버스 운전기사인 A씨는 이날 새벽 버스 출입문에 끼여 숨져 있는 것을 친구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A씨가 새벽에 자신이 운전하는 버스에서 혼자 내리다가 목이 끼인 뒤 주변 사람 도움을 받지 못해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김천/김락현기자
kimrh@kbmaeil.com
김락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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