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피쉬의 후르츠 젤리 샌들은 신발 전체가 말랑말랑한 PVC 소재로 여름 바캉스 슈즈로는 물론 데일리슈즈로도 손색없다. 비를 맞아도 편하게 신을 수 있어 곧 시작 될 장마에 알맞은 패션 아이템이다. 제품 가격은 4만2천원이다.
/박순원기자 god02@kbmaeil.com
박순원기자
god02@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경제 기사리스트
포스코스틸리온, 포항 공장에 태양광 발전 설비 구축
“상장 임박 대박” 비상장주식 권유하면 사기부터 의심
케이푸드 수출 136억달러 ‘신기록’··· 라면·소스·딸기 세계서 불티
트럼프 “카드 금리 10% 상한 도입”···미 금융주 일제히 하락
금값, 사상 첫 4600달러 돌파
매달 찾아오는 달콤한 약속··· 포항제철소 베이킹프렌즈의 따뜻한 동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