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추억여행은 영주지역의 택시기사로 구성된 만남기동봉사회원들이 자신들의 택시를 이용해 거동이 불편한 장애우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마련되고 유람선 탑승, 청풍문화재단지 및 금월봉 등을 둘러봤다.
오경실 베다니집 원장은 “거동이 불편해 나들이가 쉽지 않은 원생들에게 잊지 못 할 특별한 추억을 선물해주신 만남기동봉사회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세동기자 kimsdyj@kbmaeil.com
김세동기자
kimsdyj@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북부권 기사리스트
(사)세로토닌문화, 영주·봉화에 ‘희망의 북소리’ 울린다
문경시,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합동설계반’ 운영
봉화 임대형 스마트팜단지, 18일 토마토 정식으로 본격 가동
㈜삼영레미콘,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 기탁
관광도시 문경시의 첨병, 문화관광해설사 모집
안동병원, 에크모·다학제 협진으로 중증 급성호흡부전 환자 생명 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