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관내 모범엽사 25명으로 피해방지단을 구성하고 피해농경지 출동시 지켜야 할 사항 및 총기 안전관리방침 등을 교육했다. 또 포획 포상금 및 보험금, 실탄 지원 등 총 1억천만 원의 예산을 지원해 농작물 피해 최소화에 힘쓸 계획이다.
야생동물 포획은 총기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농작물 피해 발생 인근지역에서 가능하다.
/정안진기자 ajjung@kbmaeil.com
정안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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