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제24차 정기이사회를 개최한 경산시장학회는 이같이 결정하고 올해부터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에게는 장학금 중복 수혜가 가능한 길을 마련하고 선행장학금도 신설해 수혜자의 폭을 더 넓혔다. 또 다자녀장학금의 기준을 기존의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가정의 대학생 3자녀 가구에서 소득분위에 상관 없이 3자녀 이상 가구의 최상급 학생 1명에게 지원하는 것으로 기준을 완화해 다자녀가구의 학생이 좀 더 쉽게 장학금을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심한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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