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이날 회의는 직원들이 평소 느껴온 근무 여건 개선, 업무능률 향상, 고충 등에 대해 서장이 직접 듣고 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김태철 서장은 “앞으로도 월 1회 다양한 직급·부서의 직원들이 참석한 활력 회의를 개최하여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수렴하고 개선함으로써, 직원 권익증진 향상과 지역주민에 대한 치안서비스로 연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안진기자 ajjung@kbmaeil.com
정안진기자
ajjung@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북부권 기사리스트
청송군,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합동설계반 운영
청송군, 2026년 귀농인 지원사업 신청 접수
청송 진보면 건강지킴이, 후마네트 서포터 자격증 취득
도기욱 도의원 예천군수 출마 선언⋯새로운 예천 비전 제시
취업률 2년 연속 대구·경북 1위…경북전문대 지역혁신 선순환 모델 완성한다
[6·3 지선] 안동시장 선거 누가 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