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포항시 남구 내 어린이보호구역은 유치원, 초등학교 등 84곳이다.
경찰은 지자체·교육청·녹색어머니회 등 민·관 협업으로 보호구역 내 교통신호, 안전표지판, 노면표시 등 안전시설 상태를 점검 및 정비해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로를 확보할 방침이다.
또한 이번 점검으로 차량 중심이 아닌 사람 우선의 교통문화를 정착시킴과 동시에 인명피해를 사전에 예방하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황영우기자 hyw@kbmaeil.com
황영우기자
hyw@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포항 기사리스트
포항형 의료·통합돌봄 서비스 본격 가동···방문 의료·재가요양 등 현장 중심 서비스 확대
포항시-포스텍, 지역 기반 10개 AI·SW 스타트업 육성
포항시, 공유재산 임대료 한시 인하···소상공인·중소기업 경영 부담 ↓
국내 최초 전기복합추진 어선 건조···2일 오후 3시 포항수협 선착장서 진수식
포항TP, 철강산업 위극 극복 맞춤형 지원사업 추진
포항시, ‘장내기생충 11종 무료 검사’ 검사···남구 4월·북구 5월부터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