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이 브랜드는 올리비아 팔레르모, 아미송 등 해외 유명 패셔니스타들이 즐겨 찾는 것으로 유명하다. 대표 상품으로는 핑고백(11만9천원~15만9천원)과 보르턴백(15만5천원~17만5천원)이 있으며, 악세사리는 펄스트랩(5만5천원), 핑고참(6만3천원), 캔디참(4만5천원)을 판매 중이다.
/박순원기자
경제 기사리스트
강호동 농협회장, ‘3억 연봉’ 겸직 사임···숙박비 4000만원 반납
포스코스틸리온, 포항 공장에 태양광 발전 설비 구축
“상장 임박 대박” 비상장주식 권유하면 사기부터 의심
케이푸드 수출 136억달러 ‘신기록’··· 라면·소스·딸기 세계서 불티
트럼프 “카드 금리 10% 상한 도입”···미 금융주 일제히 하락
금값, 사상 첫 4600달러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