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방제센터장인 하마다 다사노리 일본 와세다 대학교 토목학과 명예교수(왼쪽 두 번째) 일행이 18일 오후 액상화 현상이 발생한 남구 송도동 주택가에서 현장을 확인하고 있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포토 기사리스트
한국의 봄을 즐기는 외국 관광객
2026 경북 기능경기대회
오랜만에 쾌청한 봄 날씨
봄비 내리는 한식
벚꽃 엔딩
<화보> 대구 부활절 연합예배에 모인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후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