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가족 합동시무식 가져
이날 합동시무식에는 강제호 삼일가족 부회장, 안인수 삼일 기획실 사장 등 그룹내 각사 대표, 임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강제호 부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올해는 회사발전을 위한 새로운 성장동력을 찾는데 주력해야 하고 직원 서로간에 화합과 소통으로 신뢰를 더욱 공고히 다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명득기자
mdkim@kbmaeil.com
김명득기자
다른기사 보기
경제 기사리스트
플랜텍, WHS 2026 참가··· EPC 역량 통한 유럽 수소인프라 시장 공략
“28일을 주목하세요”…국내·외 주식투자자들 관심 집중
삼성전자 임금협상 찬반투표 투표율 74% 돌파… 가결 여부 촉각
경북 로봇산업 스케일업 위해 뭉쳐
대구국세청, 성서산업단지서 현장 소통 간담회⋯“세정지원 강화”
한수원, 대용량 수소 생산 기술 공개…수소경제 선도 박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