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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단체관광객 전문 음식점 21곳 추가

이곤영기자
등록일 2017-12-04 21:03 게재일 2017-12-0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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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외국인 단체관광객 전문 음식점 21곳을 추가 지정해 모두 53곳의 전문 음식점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추가 지정 식당은 갈비가숯불애, 촉향원, 스파밸리, 내생의봄날, 큰나무집밥 등으로 지정 기간은 2년이다.

지정업소는 인증서와 함께 위생용품 구비, 홍보물 제작, 다국어 메뉴판 설치, 종사원 서비스 교육 등이 지원된다.

/이곤영기자

lgy1964@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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