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재조사 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종이에 구현된 지적을 국제표준인 세계측지계 좌표로 등록함으로써 아날로그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책사업으로 2030년까지 연차적으로 추진된다.
/나영조기자 kpgma@kbmaeil.com
나영조기자
kpgma@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남부권 기사리스트
경산시립예술단, 공개 모집으로 합창·교향 지휘자와 극단 예술감독 선임
경산교육지원청, 2026학년도 중학교 입학 배정 결과 발표
청도군, 2026년 빈집 정비(철거) 지원사업 신청·접수
고령 ‘청년몰’ 창업가 인테리어비 전액에 임대료 1년 공짜
청도군 열악한 군 재정 공모사업으로 충당
의성군보건소,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상담 상시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