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참여 여성은 오는 12월 4일까지 총 10회 과정으로 커피 및 카페업무 이론교육, 서비스 직종의 직무소양교육, 바리스타 실무교육, 현장실습 등을 진행한다.
포항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다문화여성들이 지역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동혁기자
phil@kbmaeil.com
박동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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