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가 주최하고 경주상공회의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노·사, 시민단체, 시민, 가족 등 900여명이 참석해 친목과 화합을 도모하고, 침체된 경주산업 활성화 및 노사화합을 위해 노력하자고 다짐했다.
이날 행사는 지난해 지진으로 인해 침체된 경주지역 관광산업을 활성화시키고, 지역 상공인들과 근로자들의 화합과 삶의 질 향상, 가족과 함께하는 힐링과 건강의 시간을 갖는 작은 계기를 마련해 주는데 의미가 있었다는 평가다.
/황성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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