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의 날에는 포항 북구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여방법은 당일 현장에 직접 방문하거나 유선으로도 사전접수가 가능해 상담시간을 미리 예약할 수도 있다.
김정재 의원은 “추석을 앞두고 갖는 이번 소통의 자리에서 주민들의 추석 민심을 경청하고, 모든 대내외 현안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논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 의원은 또한 “주민의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여 자유한국당을 혁신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특히 내년도 지역 예산 확보에 총력을 다해 주민분들께서 체감하실 수 있는 삶의 질 향상을 최우선순위로 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형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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