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이번 사진전은 지역 주민과 예천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함이다. 최근 지역에서는 경부고속도로 양재 나들목 부근의 교통사고로 2명이 사망하는 등 대형교통사고가 자주 발생했다.
예천경찰서는 사진전을 찾은 주민들에게 교통안전수칙 및 졸음운전예방 교통안전 전단지 배부 및 캠페인 실시로 홍보와 함께 주민들도 안전운행으로 교통사고 예방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정안진기자 ajjung@kbmaeil.com
정안진기자
ajjung@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북부권 기사리스트
예천군, 일상 공간에서 피어나는 문화 ‘우리동네 문화샘터’ 큰 호응
“새봄의 활기, 함께 걸어요”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인기…문경도 여진(餘震) 이어져
청송 경북도의원 선거 관심…김성동 전 축협장 ·신효광 현 도의원 출마 거론
“낡은 도심이 봉화의 새로운 심장으로”… 봉화군 도시재생사업, 2026년 화려한 비상 예고
문경에서 제56회 회장기 전국장사씨름대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