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6월 25일부터 8월 2일까지 칠곡군 소재 식당 2곳에서 모두 6회에 걸쳐 돈을 내지 않고 식사를 한뒤 업주와 종업원에게 욕설을 하고 행패를 부린 혐의다.
칠곡/김재욱기자
kimjw@kbmaeil.com
김재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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