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4월 13일부터 5월 26일까지 상주와 충북 영동 등지에서 빈집을 골라 21회에 걸쳐 현금 1천만원 및 귀금속 등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상주/곽인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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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인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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