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산사태 위험지구에 대한 절토 작업이 한창인 포항시 북구 중앙초등학교 인근 우현지구에서 중장비들이 인근 주민들의 대기오염 우려에도 불구하고 위험한 절개지 위에서 공사를 강행하는 과정에서 7일 오전 포항출입국관리사무소 뒤편으로 흙더미를 쏟아 부어 다량의 비산 먼지가 배출되고 있다.
/이바름기자 bareum@kbmaeil.com
이바름기자
bareum@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포토 기사리스트
언제봐도 이쁜 손자
명절 선물용 과일 세트 준비로 바쁜 상인들
바람 불어 좋은 날
설 앞둔 포항 오천읍 오일장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대한 송유관공사 영남지사 옥외 저장탱크 폭발 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