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생활쓰레기 처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필리핀에 근본적인 대책을 수립하기 위해 경주시의 처리시설을 답사했다. 이날 알바이주 시장 일행은 소각장과 음식물자원화시설 등을 둘러보고, 냄새없는 우수한 처리기술에 감탄했다.
경주시는 이번 알바이주 시장 일행의 방문을 계기로 양국 간 교류가 활발히 이뤄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선진화된 종합자원회수시설을 필리핀에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황성호기자
동부권 기사리스트
김성호 영덕군의원 후보 “위기의 영덕 살릴 경험 있는 일꾼 되겠다”
동국대 WISE캠퍼스 GTEP사업단, 일본 도쿄 뷰티월드 참가
영덕군, 신규 원전 유치 총력전
현장형 강의 빛났다… 경주 김상욱 지도사 장려상 수상
경주, 장애인 정보격차 줄인다…보조기기 128종 최대 90% 지원
울릉 섬백리향 제조공장서 30대 근로자 손가락 절단... 소방헬기로 포항 긴급 이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