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이는 학교` 측은 19일 카이가 반항기에 접어든 18세 고교생 시경 역을 맡았다고 전했다.
`죽이는 학교`는 도시에서 나고 자란 시경이 시골로 전학을 가면서 낯설고 두려운 경험을 극복하며 가치 있는 삶과 그 의미를 깨닫는 과정을 그린 `성장 드라마`다.
특히 시경이 전학을 간 곳은 호스피스 병동에서 봉사활동을 해야 하는 학교로, 시경은 삶과 죽음의 경계선에 놓인 환자들을 보면서 사랑의 힘을 깨닫게 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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