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는 그동안 방폐장 유치로 지난 2009년 7월부터 매월 5천원(주거용 전기요금 2천500원, TV수신료 2천500원)을 전 세대에 지원해 왔으나, 시의회와 협의를 거쳐 내년 2월부터는 저소득층,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에 전기요금만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
/황성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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