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내년2월 완공 마무리작업
19일 안동시에 따르면 사업비 251억을 들인 총연장 1.7㎞, 폭 11m 낙천교는 2010년 6월에 착공해 현재 마무리 공사 중에 있다. 안동시는 특색있는 교량을 만들기 위해 도시경관 심의위원회에서 교량 인도난간을 물결무늬 디자인 난간으로 선정하고 교량과 주변 이미지와 어울리는 야간경관 조명을 설치할 계획이다.
/손병현기자
북부권 기사리스트
도청신도시 환경정비 나선 안동시…주민·기관 함께 ‘새단장’
청도 천상계곡 불법 점용시설 강력히 단속한다
“산소카페 청송” 명품 산림도시로 거듭난다.
안동시, 호텔·리조트 투자유치 특별자문위원 위촉
청송 신성리 공룡발자국 일원 플로깅 활동 펼쳐
권광택 안동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다시 일어서는 안동 만들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