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는 22일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 회원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향토자료의 체계적인 수집·보관·전시를 위한 협의체를 구성하고, 2017년부터 수집활동에 들어가기로 했다.
수집대상은 영주시 관련 역사 기록물로 사진, 동영상, 필름, 테이프, 일기장, 편지, 메모수첩, 책자, 문서류, 포스터, 벽보, 리플릿, 엽서, 악보, 월급봉투, 수첩, 신분증, 출입증, 훈장,상장 등이다.
/김세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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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고장은 지금 = 안동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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