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캠페인 행사는 연말연시 집중모금활동을 실시한 후 지역 내 불우계층이나 복지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이웃을 발굴해 지원하고 있다.
`희망 2017 나눔 캠페인`은 `작은 기부, 가장 착한 선물`이라는 슬로건으로 실시되며, 성공적인 출발을 위해 지난 21일 예천군청 주민복지과 직원들이 중심이 돼 군청직원들에게 사랑의 열매를 달아주며 모금분위기를 조성했다. 이날 현장에선 110만원이 모였다.
/정안진기자 ajjung@kbmaeil.com
정안진기자
ajjung@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북부권 기사리스트
박춘남 문경시의원, 무소속 3선 도전 선언
이정걸 문경시의회 의장 불출마 선언…“30년 공직 마침표”
문경에서 한·중·일 도예 명작 만난다
진후진, 국민의힘 탈당…무소속 출마 선언
문경시노인회, 경북노인건강대축제 종합 3위
차전장군노국공주축제 5월 1일 개막…전통·미식·공연 한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