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외계층에 문화혜택 기회 제공
해피 존 티켓 나눔사업은 관람료 부담으로 문화적 혜택을 누리지 못했던 문화 소외계층에게 문화향유기회 확대 및 문화복지를 실현하고 문화나눔을 통해 기업의 사회공헌과 상생협력을 위해 현대자동차 그룹에서 관람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경산시민회관은 5일 개최하는 `재즈파크 빅밴드와 유열의 힐링콘서트`에 문화 소외계층 150명을 초청할 예정이다.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남부권 기사리스트
청도군, 2026년 빈집 정비(철거) 지원사업 신청·접수
고령 ‘청년몰’ 창업가 인테리어비 전액에 임대료 1년 공짜
청도군 열악한 군 재정 공모사업으로 충당
의성군보건소,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상담 상시 운영
의성군, 여성농업인 삶의 질 향상에 5억 7000만 원 지원
의성군, 2026년 공수의 11명 위촉…가축방역 체계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