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 열린 용상분관 증축식에는 경상북도교육청 김명훈 부교육감, 김명호 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 위원장, 지역주민 등이 참석했다.
경상북도립안동도서관 용상분관은 연면적 675㎡의 2층 규모로 총 16억원(시비 4억, 도교육청 12억)의 사업비가 투입됐다.
용상분관 증축관에는 평생교육강좌 활성화를 위한 강의실, 어린이들이 가상현실세계에서 동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동화구연체험실 등이 마련돼 있다.
/손병현기자 why@kbmaeil.com
손병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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