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체험에서는 학교 텃밭의 작물을 수확해 함께하고 중국과 베트남의 전통 의상을 직접 입어보며 노래를 배우는 등 다양한 문화를 접하는 기회가 됐다.
참가자들은 지난 4월 행복텃밭에 심은 다양한 채소들 중 옥수수, 감자, 방울토마토, 가지 등을 수확해 교육복지실에서 감자샐러드 샌드위치, 화채를 만들고 옥수수를 삶아먹으며 끈끈한 정을 다졌다.
/고세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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