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용인시 은혜샘물교회(담임목사 박은조)가 울릉 저동신흥교회(담임목사 오종학) 후원으로 수원 아주대병원 의사 및 간호사 등을 초대해 이틀 동안 주민들을 무료진료 했다.
이번 무료진료로 울릉읍 저동리에서 121명, 북면 천부리에서 50여 명의 울릉도 주민들이 진료를 받았다. 의료진은 의약품과 가정상비약 등도 제공했다.
/김두한기자 kimdh@kbmaeil.com
김두한기자
kimdh@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동부권 기사리스트
울릉 여객선 요금 왕복 8만원 지원하자 관광객 32% ‘껑충’…‘적막 겨울’은 이제 옛말
한울원전 3호기 계획예방정비 돌입···76일 후 재가동 예정
‘울릉 사나이’ 남진복 경북도의원, 설 앞두고 ‘송담 실버타운’ 온정 나눔
울릉 저동초, 눈밭 위 ‘늘 봄 교실’ 화제... “체험·돌봄 다 잡았다”
경주시, ‘2026 시민 생활 정책 안내서’ 발간
87년 전통 황남빵, 경주시장학회에 장학금 1000만 원 기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