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강좌는 경산이 삼성현(원효·설총·일연)의 고장이라는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지역문화에 대한 교육과 더불어 자신이 직접 작품도 만들어 볼 수 있는 체험의 기회를 동시에 제공한다.
주 3회 시행되며 삼성현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보는 `키즈 퀴즈`를 비롯해 삼성현 어록을 이용한 에코백과 죽창 만들기, 나만의 최종병기 활 만들기 등 이론 강좌를 병행한 체험학습으로 진행된다.
/심한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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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한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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