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목사는 1일 오후 7시 `말씀 안에서 형통을`, 2일 오전 5시 `주님 예수 안에서의 축복`, 오후 7시 `기도를 통한 축복`, 3일 오전 5시 `십자가를 향한 축복`, 오후 7시 `사명으로 형통한 축복`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다.
이 목사는 영남대신학대와 장로회 신학대학원, 서강대 대학원, 명지대 사회복지대학원, 맥코믹 신학대학원을 졸업했다.
/윤희정기자 hjyun@kbmaeil.com
윤희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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