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고로 반씨가 숨지고 소모(22·여)씨 등 2명은 중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반씨 등은 김천대에 다니는 중국 유학생들로 알려졌다.
경찰은 “시민운동장 수영장에 가려고 우회전하던 중 사고가 났다”는 우씨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김천/윤성원기자
wonky1524@kbmaeil.com
윤성원기자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대구 북구 주택·달서구 공장서 잇따라 화재…인명피해 없어
대구·경북 29일 건조한 강추위 지속…한파경보·주의보 발효
수갑 찬 채 사라진 보이스피싱 피의자…12시간 추적 끝 검거
대구시교육청공무원노조 “행정통합 추진 전 교육자치권 완전 보장해야”
근로자 16명 임금·퇴직금 3억2000만 원 체불 제조업자 구속
대구소방안전본부, 구급차 동승실습 통해 응급의료 인재 양성